<말 잘하는 사람들의 8가지 공통점>
1.누구에게나 익숙한 주제라도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사물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다.
2.'폭 넓은 시야'를 가지고 일상의 다양한 논점과 경험에 대해 생각
하고 말한다.
3.'열정적'으로 자신의 일을 설명한다.
4.언제나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말하려 하지 않는다'.
5.'호기심'이 많아 좀 더 알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6.상대에게 '공감을 나타내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 말할 줄 안다.
7.'유머감각'이 있어 자신에 대한 농담도 꺼려하지 않는다.
8.말하는 데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
래리 킹의 '대화의 법칙' 중에서
Posted by 까치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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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사랑도 뜨거워야 제맛이다.
그대는 식어버린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는가?
그 비릿한 내음.. 역겨운 맛.
그대는 식어버린 사랑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 차가운 눈빛.. 역겨운 정.
커피도 사랑도 그대가 원하는 온도로만
유지된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냐만은..
시간은.. 커피와 사랑의 온도를 유지 시켜주지 않는다.
모.. 때론 데울 수 도 있겠지만,
처음 같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커피가 너무 뜨거우면 입을 델 수 조차 없으며...
사랑이 너무 뜨거우면.....음... 마음을 데일 수 가 있다.
커피도 사랑도 순수해야 한다.
그대는 커피에 무엇을 넣어 마시는가?
그대는 사랑 이외에 무엇을 바라는가?
세상엔... 온갖 종류의 커피가 있듯
세상엔... 온갖 종류의 사랑이 있다.
달콤함을 원하기에 이것저것 넣어본다지만,
그 달콤함이 지나치면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없다.
순수한 커피가 가끔은 쓰게 느껴지더라도.
그대는 오로지 커피만을 마신 것이다.
사랑도 마찬가지..
달콤함을 원하기에 이것저것 바래본다지만,
그 달콤함이 지나치면 사랑의 맛을 느낄수 없다.
순수한 사랑이 가끔은 힘들게 느껴지더라도.
그대는 오로지 사랑만 한 것이다.
커피도 사랑도 지나치면 몸에 해롭다.
그대는 하루에 몇잔의 커피를 마시는가?
그대는 일생에 몇번의 사랑을 하는가?
한잔의 커피는 그날의 기분을 새롭게 하지만,
계속되는 커피는 그대의 몸에 해로울 수 있다.
한번의 사랑은 그대를 행복하게 하지만,
계속되는 사랑은 그대를 지치게 할 수 도 있다.
커피도 사랑도 잠을 이룰 수 없게 한다.
그대는 커피가 언제 그리워 지는가?
그대는 사랑을 언제 그리워 하는가?
늦은 밤이면 더욱 커피가 생각나고
늦은 밤이면 더욱 사랑이 그립다.
그리워한 커피 한 잔이
오늘 밤 그대를 잠못들게 하듯이.
사랑하는 이를 그리는 그대는
늦은 밤까지 잠을 이룰 수 가 없다.
커피도 사랑도 중독된다.
그대는 커피에 중독되어 있는가?
그대는 사랑에 중독되어 있는가?
커피엔 카페인이 들어있어 그대의 손을 놓지 못하게 한다.
사랑엔 미련이 들어있어 그대의 마음을 놓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중독된 커피는 처음 그대가 커피를 입에 댔을 때의
그 신선하고 그윽한 맛을 느낄 수 없듯이.
중독된 사랑 또한 어느새 그대의 일상이 되어버려
그 설레이고 가슴 벅참을 느낄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커피와 사랑의 맛을 아는 그대는
그 무엇보다도 그네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것 또한 느낄 수 있다.
커피도 사랑도 혼자할 때 가장 외롭다.
그대는 커피를 혼자 마셔본적이 있는가?
그대는 사랑을 혼자 해본적이 있는가?
혼자 마시는 커피는 그대에게 외로움을 전해주며
혼자 하는 사랑은 그대를 아프게 한다.
커피도 사랑도 한번에 이룰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대는 커피를 어떻게 마시는가?
그대는 사랑을 어떻게 하는가?
먹고 싶다하다 하여 뜨거운 커피를 원샷할 수 없듯이
간절하다 하여 사랑을 한번에 이룰 수 는 없다.
조금씩.. 천천히.. 그 맛을 음미할때 만이
그 둘의 참맛을 느낄 수 가 있다.
커피도 사랑도 오로지 그것만으로는 살 수 가 없다.
그대는 커피만으로 살 수 있는가?
그대는 사랑만으로 살 수 있는가?
아무리 커피를 좋아하는 그대 일지라도
커피만으로 그대의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없듯이.
사랑만으로 그대의 허기진 가슴을 채울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는 사랑하는 이와 마시는 커피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랑은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사랑이다
Posted by 까치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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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고 속상할 때 , 마음이 상했을 때
①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②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③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④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 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
이다.
⑤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을 거야.'
'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이라고 생각하라.
⑥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 그렇게 생각하라.
⑦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⑧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라.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 세상 만사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⑨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될 수 있다.
⑩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Posted by 까치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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